눈에 보이는 혈과 육의 다툼이 아니라, 영혼을 향한 어둠의 세력과 맞서 싸워야 하는 거룩한 영적 전선에 섭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인간적인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온전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사람의 힘이나 세상의 무기로 세워지는 조직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평화의 복음과 거룩한 말씀을 갑옷 삼아 죽어가는 영혼을 살려내는 생명의 공동체입니다.오늘 하루도 우리의 대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앞서 가심을 믿고, 한마음으로 힘써 싸우며 승리의 기도를 드립니다.찬송가 350장 1절 우리들이 싸울 것은 혈기 아니오 우리들이 싸울 것은 육체 아니오 마귀 권세 맞서 싸워 깨쳐버리고 죽을 영혼 살릴 것일세2절 우리들이 입은 갑옷 쇠가 아니오 우리들이 가진 검은 강철 아니오..
그리스도인의 삶 290-494/분투와 승리 346-360
2026. 10. 28.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