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과 근심의 거센 풍파 속에서 영적으로 허덕이며 깊은 물속으로 빠져가는 영혼들을 바라보며, 주님의 심정으로 생명줄을 던져야 할 거룩한 사명의 자리에 섭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인간적인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온전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안일하게 머무는 곳이 아니라, 거친 세상의 홍수 속에서 죽어가는 형제를 외면하지 않고 오직 주님의 구원의 생명줄을 붙들어 건져내는 생명의 구출 보루입니다.오늘 하루도 지체하지 말고 속히 구원의 복음을 전하며,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주님의 뜨거운 사랑을 품고 기도의 문을 엽니다.찬송가 500장 1절 물 위에 생명줄 던지어라 누가 저 형제를 구원하랴 우리의 가까운 형제이니 이 생명줄 그 누가 던지려나2절 너 빨리 생명줄 던지어라 형제..
전도와 선교 495-549
2026. 10. 31.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