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새 없이 몰아치는 세상의 소음 속에서 우리의 영혼은 쉽게 지치고, 주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망각하며 살아가곤 합니다.나의 작은 지혜나 목사 한 사람의 열정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겸손히 고백합니다. 교회는 인간의 인위적인 계획으로 세워지는 조직이 아니라, 오직 날 구속하신 주 예수의 크신 사랑을 끊임없이 되새기며 하나님께서 친히 빚어 가시는 거룩한 공동체입니다.오늘 하루도 세상의 헛된 영화가 우리를 미혹할 때, 우리를 위해 보혈을 흘리신 그 복스러운 사랑을 다시 마음에 새기며 믿음의 기도를 드립니다.찬송가 205장 1절 주 예수 크신 사랑 늘 말해주시오 나 항상 듣던 말씀 또 들려주시오 저 뵈지 않는 천국 주 예수 계신 곳 나 밝히 알아 듣게 또 들려주시오2절 아침의 이슬 방울..
성경 198-206
2026. 10. 24.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