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부르는 찬송가 02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 모던 밴드 워십으로 다시 부른다면?오래된 찬송, 새로운 노래찬송가를 부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이 찬송을 청년예배에서 조금 더 신나게 부르면 어떨까?”가사는 너무나 좋은데, 지금의 음악적 감각으로 다시 편곡한다면 전혀 다른 분위기가 만들어질 찬송들이 있습니다.오늘 두 번째로 만나볼 찬송은 **새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입니다.이 찬송은 영어 제목으로 「Blessed Assurance」, 우리말로 하면 “복된 확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리고 오늘 우리가 상상해 볼 편곡은🎸 모던 밴드 워십입니다.1.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는 어떤 찬송인가?이 찬송의 가사는 패니 크로스비(Fanny Crosby)가 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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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2. 09:00